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경기 파주의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방문해 고객 중심의 공간 혁신을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 회장은 고객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삶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며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나은 일상을 제공하는 공간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스타필드 빌리지는 주거단지 인근에 조성된 지역 밀착형 유통 플랫폼으로 지난달 개장 이후 약 10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오동건 (odk79829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11914272623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